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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뉴스

[PS5] 싸디아재의 게임 리뷰 The Last of Us Part I: remake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 리메이크

by 싸디아재 2025.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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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8일 기준 58% 할인 중!

 

할인기간 2025년 3월 12일까지

원가 79,800원 / 할인가 33,516원

 

 

Last of Us Part I

🎮 『The Last of Us Part I』 PS5 버전 리뷰 – 싸디아재의 생존기 🎮

요즘 신작 게임도 많지만, 가끔은 리메이크작을 하면서 옛 감성을 되새기는 것도 괜찮다.
이번에 해본 게임은 바로 『The Last of Us Part I』, PS5로 리메이크된 명작이다.
플스3 시절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다.


🔥 이 그래픽 실화냐? – 리메이크의 진정한 가치

솔직히 PS4 리마스터도 괜찮았는데, 이번 PS5 리메이크는 차원이 다르다.
조엘과 엘리의 표정 변화, 세세한 피부 질감, 눈동자의 흔들림까지 살아 있다.
배경도 그냥 업스케일 한 게 아니라, 조명부터 텍스처까지 완전히 새로 작업한 느낌.
특히 어두운 곳에서 손전등을 켰을 때의 분위기가 최고다.

하지만...
리메이크라곤 해도 게임 자체의 변화는 거의 없다.
전투나 스토리, 구조는 그대로고, 오직 그래픽과 사운드가 업그레이드된 셈이다.


🧟‍♂️ 전투 – 더 몰입감 넘치는 생존 액션

기본적인 전투 시스템은 그대로지만, 체감이 확 달라졌다.
총 쏠 때 반동이 더 현실적이라서, 아무 생각 없이 난사했다간 탄약 부족에 허덕이게 된다.
특히 근접전이 더 묵직해졌는데, 벽에다 적을 밀어붙이면 확실히 맞는 느낌이 난다.

적 AI도 개선되었다.
플스3, 4 때는 가끔 바보 같은 움직임을 보였지만, 이번에는 좀 더 영리하게 플레이해야 한다.
클리커들이 더 무섭고, 인간 적들도 엄폐 활용을 더 잘하는 느낌이다.


📖 스토리 – 여전히 명작, 하지만 새로운 요소 부족

이건 뭐 말할 것도 없다. 원작부터 이미 완벽했던 스토리.
조엘과 엘리의 여정은 여전히 감동적이고, 몰입감이 미쳤다.

하지만 단점을 꼽자면… 새로운 콘텐츠가 없다.
추가 스토리라든지, 선택지가 늘어났다든지 하는 건 없고
그냥 PS3 원작을 그대로 재현한 느낌.
이미 플레이했던 사람이라면, 다시 할 이유가 그래픽 업그레이드밖에 없는 셈이다.


🎧 사운드 – 진짜 살아있는 사운드 디자인

3D 오디오 지원 덕분에 헤드폰으로 하면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특히 클리커 소리가 더 리얼해져서, 어두운 방에서 하면 무서워서 소름이 돋을 정도다.
BGM도 여전히 명품이고, 더빙 퀄리티도 완벽하다.

 

The Last of Us Part I OST

 


📌 총평 – 명작을 다시 경험하는 최고의 방법

『The Last of Us Part I』은 완벽한 리메이크지만, 결국은 원작의 재탕이다.
그래픽과 사운드는 압도적으로 좋아졌고, 전투의 몰입감도 살아났지만
게임성 자체는 크게 변한 게 없어서 신선함은 부족하다.
원작을 안 해봤다면 무조건 추천! 하지만 이미 해본 사람이라면 고민될 수도 있다.


👍 장점

✔️ 압도적인 차세대 그래픽
✔️ 묵직해진 전투와 몰입감
✔️ 완벽한 스토리와 연출
✔️ 3D 오디오로 더 실감 나는 공포

👎 단점

❌ 새로운 콘텐츠 없음 (기존 플레이어에게는 아쉬울 수도)
❌ 여전히 탄약 관리 스트레스
❌ 가격이 꽤 비싸다 (리메이크치고 풀 프라이스)

📌 평점: 9/10

무조건 명작이긴 한데… 가격이 좀 걸림돌.


하지만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이라면 이걸로 시작하는 게 베스트!

이상, 싸디아재의 생존기였다.


다음엔 또 어떤 게임을 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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